비즈니스오브젝트, 중견기업용 BI 신제품
(디지털타임즈, 2007/02/08)


비즈니스 오브젝트(지사장 양승하)는 중견 기업을 타깃으로 한 신제품을 7일 발표했다.

이번 `비즈니스 오브젝트 크리스탈 디시전(스탠다드 에디션)'은 합리적인 가격, 사용하기 쉬운 비정형 리포트, 분석 도구, 대시보드 솔루션 등이 특징이다.

이정은 과장은 "이번 신제품은 미드마켓 용으로는 처음 선보이는 것"이라며 "연간 매출액 1조원 이하의 기업 고객이 대상"이라고 설명했다.

통상 BI 기업들은 중견기업 고객의 예산에 맞추기 위해 정규 BI 솔루션에서 특정 기능을 제외한 대신 가격을 낮춘 제품을 제공하지만, 비즈니스 오브젝트의 이번 신제품은 비즈니스 오브젝트의 주력 제품인 비즈니스오브젝트 XI 플랫폼의 모든 기능을 낮은 가격으로 제공한다.

회사는 연내 제품 라인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프로페셔널 에디션은 스탠다드 에디션이 가지고 있는 기능 외 데이터통합 기능이, 프리미엄 에디션은 스코어카드와 어드밴스드 매트릭스(Advance Metrix)를 포함한 성과관리 기능이 각각 추가된다.


Smaller textLarger textPrint this page, properly formatted for pap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