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오브젝트 코리아는 김종욱씨를 새로운 기술총괄 이사로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김종욱 이사는 비즈니스 오브젝트의 기술영업, 컨설팅, 기술지원, 고객서비스를 총괄하게 된다.
김 이사는 미국 벨 커뮤니케이션 연구센타, 오라클 본사, KPMG 본사에서 약 10년간 근무해오면서,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분야의 컨설팅을 맡아왔다.
김 이사는 “그동안 해왔던 경험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오브젝트가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BI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회사 양승하 사장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분야는 향후 3년간 가장 많은 성장을 보일 소프트웨어 분야”라면서 “한국 사무소는 내년 상반기까지 현재 인원의 2배에 달하는 기술인력을 충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