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오브젝트 코리아(대표이사 양승하, www.businessobjects.com)는 교보생명의 EDW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시트템 구축 프로젝트에 자사의 비즈니스 오브젝트 엑스아이 R2(BusinessObjects XI R2) 제품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오늘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EDW OLAP 솔루션을 신규 교체함으로써 사내 데이타를 기업의 의사결정에 도움을 주는 고급 정보로 전환하여 실제 비즈니스의 ROI를 높이기 위한 IT 전략의 일환으로서, 국내 생명보험 업계을 선도하는 교보생명의 향후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표준화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비즈니스 오브젝트 코리아의 선정은 국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시장에서 비즈니스 오브젝트의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다시 확인하는 사례라고 볼 수 있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시장은 최근 1년 동안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데, 비즈니스 오브젝트 코리아는 올해 들어서만 LG전자, 포스코, 농수산홈쇼핑, 교육부등에 솔루션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교보생명 이해석 상무는 "이번 프로젝트는 교보생명의 기업 문화를 바꾸는 중요한 작업이다. 과거에는 IT에 기업의 전략적인 의사결정을 위한 자료를 의존 했는데, 이제는 전 직원이 그 자리에서 원하는 정보를 즉시 조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변화해야 한다. 급변하는 기업환경에서는 필요한 정보가 즉시, 적재적소에, 다이나믹하게 공급되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우리는 교보생명의 경영환경을 바꾼다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솔루션을 선택했다. 비즈니스 오브젝트의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교보에서 가장 사랑 받는 시스템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비즈니스 오브젝트의 양승하 지사장은 "비즈니스 오브젝트는 생명보험시장에 세계 굴지의 구축사례를 많이 가지고 있는데, 이번 교보생명의 프로젝트를 수주하여 국내에서도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 하게 되었다"면서 "비즈니스 오브젝트 엑스아이 R2 제품의 탁월한 웹기반 분석기술과 대용량 정보처리기능, 통합 BI 플랫폼에 대한 비전이 대형 금융회사인 교보생명에 만족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회사의 가장 큰 목표인 '고객의 성공'을 위해 서비스와 교육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기업들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시스템을 표준화하여 단지 ROI를 높이는 차원이 아니라 모든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대해 효율적으로 정보 인프라를 제공하기를 원하고 있는데, 비즈니스 오브젝트 엑스아이 릴리즈 2를 사용하면 이런 작업이 훨씬 쉬워진다"며 "비즈니스 오브젝트 솔루션은 기업 내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사용자 범위를 넓힘으로써 지식을 받아들이고 공유하는 방법을 재정의하고, 사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게 하여 정보를 현재 환경에서 정확하고 안전하게 직접 전달할 수 있게 한다. 비즈니스 오브젝트는 시장의 요구를 신속히 분석해 내어 맞춤형 서비스를 전달함으로서 고객만족을 극대화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