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오브젝트 코리아, 양승하 신임 지사장 선임 (매일경제 , 2006/06/26)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솔루션 제공업체인 비즈니스 오브젝트 코리아(www.businessobjects.com)가 신임 지사장에 양승하 소프트웨어진흥원 공개소프트웨어 지원센터 소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양승하 지사장은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3년 IBM에 입사해 2004년 소프트웨어진흥원으로 자리를 옮기기 전까지 20년 동안 재직하면서 소프트웨어사업본부장과 대형시스템사업본부 상무 등 요직을 거친 바 있다. 이후 한국정보통신 기술사협회 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대통령자문 동북아시대 위원회 경제협력소위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BI는 기업의 혁신을 돕는 소프트웨어이며 비즈니스 오브젝트는 업계 유일의 통합 BI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라며 “고객사의 사업혁신과 업무 효율성 제고, 더 나은 의사결정,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사 자원을 결집할 것이며 이를 통해 내년 중 국내 1위 BI 업체로 입지를 굳힐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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