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인텔리전스(Business Intelligence) 솔루션 벤더인 비즈니스 오브젝트 코리아(www.businessobjects.com)는 26일 신임 지사장에 양승하 소프트웨어진흥원 공개소프트웨어 지원센터 소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양승하 지사장은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1983년 부터 약 20년 동안 한국 IBM에서 근무했다. 이 동안 소프트웨어 사업본부장과 대형 시스템 사업본부 상무 등의 요직을 거쳤다.
이후 2004년 한국SW진흥원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한국정보통신 기술사협회 이사를 역임했다. 현재는 대통령 자문 동북아시대 위원회 경제협력소위 전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비즈니스 오브젝트 코리아는 "한국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시장은 성장 초기 단계에 있다"며 "신임 지사장의 선임과 함께 국내 BI 시장에 대한 공략을 한 층 더 강화해 글로벌 1위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벤더의 위상을 국내에서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양 사장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는 기업의 혁신을 돕는 소프트웨어이고, 비즈니스 오브젝트는 업계 유일의 통합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고객사의 사업혁신과 업무 효율성 제고, 더 나은 의사결정,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사 자원을 결집해 2007년 국내 1위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벤더로 입지를 굳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