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 BSC 성과관리시스템] 비즈니스오브젝트 / 퍼모먼스ㆍ대시보드 (디지털타임스, 2005/10/26)


사용자별 전략맵ㆍ인과관계 맵 제공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 전문 기업인 비즈니스오브젝트코리아(대표 손부한)의 성과관리시스템은 `퍼모먼스매니저', `대시보드 매니저' 등 성과관리솔루션과 통합 BI플랫폼으로 구성된다.

퍼모먼스매니저는 기업의 조직을 기업 전략 및 목표에 따라 부서별, 업부별로 연계 배치해 관리해 주는 솔루션으로, BSC 협회의 BSC 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며, 대시보드 매니저는 시각적으로 성과를 모니터링 해 명확한 가시성을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임원정보시스템(EIS)을 구축할 때 활용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제품들은 핵심성과지표(KPI)에 대한 입력 서식을 자동으로 생성하며, 각 팀별, 사용자별로 전략맵, 인과관계 맵 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비즈니스오브젝트의 통합 BI 플랫폼인 `비즈니스오브젝트 XI'는 리포팅과 다차원분석(OLAP)툴을 통해 심층 분석 기능을 연계해 전사 리포팅을 위한 인프라 구축 및 재무 기획, 예산집행 관리 등과 같은 관리회계 솔루션을 동일한 플랫폼 기반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윈도, 유닉스 플랫폼은 물론, 최근 공공 기관을 중심으로 빈번한 도입이 이루어지고 있는 리눅스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비즈니스오브젝트사는 2004년 말 발표한 BI 통합 플랫폼인 `비즈니스오브젝트 XI버전'을 통해 서로 상이한 엔진간의 통합을 완료한 데 이어, 2005년 4사분기에 `비즈니스오브젝트 XI 릴리즈 2'를 출시할 계획이다. 이 제품군은 BSC 성과 관리뿐만 아니라 바젤II 리스크 분석, 6시그마 프로세스분석, SEM 경영전략 분석, 속사가속기 회계 표준 준수 등과 같이 기업 전략에 적합한 형태로 BI를 구현해 보다 통합되고 확장이 유연한 성과관시스템을 구현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측은 말했다.

비즈니스 오브젝트코리아는 아직 국내 레퍼런스를 확보하지는 못했지만, 맥도날드, 미국 해군, 런던지하철 등 다양한 분야의 성공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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